☀️ 간절곶 - 한반도 첫 해돋이 명소
간절곶은 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, 매년 1월 1일 수만 명이 찾는 전국 최고의 일출 명소입니다. 정동진보다 1분 빠른 해돋이를 볼 수 있으며, 새해 소망을 적어 보내는 소망우체통이 상징입니다. 높이 5m의 거대 우체통은 해를 향해 서 있어 포토존으로도 인기입니다. 인근 진하해수욕장과 강양항 어촌마을까지 둘러보는 코스가 추천됩니다.
🚗 울산 픽업
50,000원~
간절곶까지
🌅 일출 투어
100,000원~
새벽 일출 감상
🏖️ 해변 투어
120,000원~
간절곶+진하해변
🎊 새해 특별
180,000원~
1월 1일 해맞이 투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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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해돋이
정동진보다 1분 빠름
📮
소망우체통
5m 거대 우체통
🏖️
진하해변
명품 동해 해수욕장
🐟
강양항
싱싱한 해산물 맛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