🇩🇪 남해 독일마을 - 이국적 정취가 흐르는 바닷가 마을
남해 독일마을은 1960~70년대 독일에 파견된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 후 정착한 마을로, 독일 전통양식 주택 40여 채가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들어서 있습니다. 옥토버페스트와 맥주축제가 열리며, 독일 소시지와 슈니첼을 맛볼 수 있습니다. 인근 다랭이마을은 108계단 논이 바다와 어우러진 명승지이고, 상주해수욕장은 은빛모래가 유명합니다.
🚗 남해 픽업
70,000원~
독일마을까지
🏘️ 독일마을 투어
110,000원~
독일마을 산책
🌾 다랭이 투어
140,000원~
독일마을+다랭이마을
🏝️ 남해 종합
200,000원~
독일마을+다랭이+상주해변
🏠
독일건축
전통 독일양식 주택
🌾
다랭이마을
108계단 해안 다랭이논
🍺
독일맥주
정통 독일 음식체험
🏖️
상주해변
남해 은빛모래 해수욕장